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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한복과 친정어머니한복에 대한 모든것을 베틀한복에서 알려드립니다~

비단꽃나빌레라 2009. 8. 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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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한복> 

양가어머니한복


양가 모친은 각기 다른 한복을 입기도 하지만,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가 같은 패턴으로 통일감을 주는 편이다.
친정 어머니의 경우 위아래 분홍색 한벌로 입는 것이 기본이며 최근에는

세련되고 차분한 파스텔 색조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어머니의 경우도 색상은 위아래 옥색 한벌 등 푸른 계통으로 입으나,

최근에는 치마저고리를 동색 계열의 투톤으로 하여

청, 홍색 구애되지 않고 다양한 색상이 선보이고 있다.
천연염색원단으로 수수한듯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심플한 패치나

금박 은박을 찍고 깃 고름의 배색등으로 포인트를 주어 입는 추세이다.

 

 

어머니한복 사진

 

 

 

 

분홍빛의 아름다운 친정어머니 한복

배색을 자주빛 치마에 분홍 저고리로 매치하였으며 깃과 끝동에 수를 놓아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게 하는 친정어머니 한복 입니다.

 

 

은은한 파스텔풍의 시어머니 한복

원색이아닌 파스텔풍의 색을 사용하여 은은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은박으로 한복에 문양을 주어 차분한 이미지에 세련된 멋까지 보여주는 시어머니 한복 입니다.

 

 

신부한복 보다 아름다운 어머니 한복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어머니한복으로 분홍치마에 상아색 저고리로 배색을 매치하여 조화를 이루었으며 고름의 색을 짙은보라색으로 색을 달리하여 포인트를 준것이 특징입니다. 깃과 끝동에 꽃수역시 아름다움을 더욱 살리는 베틀한복에서 보여드리는 어머니한복 입니다.

 

 

다양한 어머니한복

 

 

 

 
알아두면 유용한 한복 TIP
 

한복은 물빨래를 할 때 너무 심하게 비벼 빠는 것은 좋지 않다 . 예를 들어 , 합성 섬유와 모직의 혼방인 경우

너무 비비면 섬유 조직이 서로 엉겨 수축되므로 세탁 후 직물의 형태나 , 염색 , 윤택이 손상된다 .

                                                               또한 세탁할 때의 물의 온도도 직물의 수축에 많은 영향을 주므로 유의한다 .

1. 본견 (silk) 은 절대 물빨래하지 않는다 .
2. 여자 옷의 경우에는 동정이나 치마허리를 먼저 떼어 놓고 솔로 먼지를 말끔히 털어낸다 .
3. 얼룩이나 때가 많이 묻은 곳을 실로 표시해 두면 물에 젖었을 때 쉽게 찾아서 집중적으로 빨 수 있다 .
4. 겹옷일 경우에는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서 시접 있는 곳을 시침하여 빠는 것이 좋다 .
5. 모직이나 견직 , 혼방직일 때는 중성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 비누액의 농도는 0.3~0.5% 가 적당하다 . 물의 온도는 보통 30~40 도가 알맞다 .
6. 빨래는 우선 미지근한 물에 담가 때를 불리고 물 속에서 2,3 회 흔들어 건져 놓는다 .
7.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녹여 약 20 분간 담갔다가 구겨지지 않도록 눌러 빨기를 한다 .
8. 빨래가 끝나면 3,4 회 정도 맑은 물에 헹구어 곱게 접어서 널빤지나 광주리에 담아 물을 뺀다 .
9. 말릴 때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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