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한복 사진정보/당의·두루마기

{{여자한복,한복머리,신부한복}}여자한복,신부한복 아름답기로 소문난 부평구청역에 있는 유명한 부평한복

비단꽃나빌레라 2009. 5. 21. 12:53

 

 

 

두루마기

 주의(周衣)라고도 하며, 한국 고유의 웃옷으로, 주로 외출할 때 입는다. 옷자락이 무릎 아래까지 내려온다.

 

 

 

당의(唐衣)

조선시대 때 신분이 높은 사람들이 입었던 소례복의 한 가지이다. 여기서 소례복이란 예절에 맞게 간단하게 차려있게 만든 옷을 가리키는 말이다. 북조선의 자료에 따르면 삼국 시대 때 이 옷이 처음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며, 어떤 기록에 따르면 남북국 시대중국의 고대 왕조인 당나라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후자의 기록은 어디서 유래했는지 알 수 없다. 이 옷은 오늘날에도 전해져 내려오면서 혼례식과 연회가 많이 차려질 때 입는 민족의상으로써 국외교포들과 한민족에게 많이 사랑을 받고 있다.

 

 

배자 [/]

마고자와 비슷하나 소매가 없고 흔히 양단으로 만드는데 속에는 토끼 ·너구리 ·양 등의 털을 넣어 가장자리 부분에서 밖으로 털이 드러난다. 조선 후기에 남녀가 모두 입었고, 오늘날에는 안, 진동, 도련 가장자리에 털을 대어 멋을 겸한 여인의 겨울철 옷으로 입는다.